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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 억셉턴스, 5억 달러 규모 창고금융 및 자산유동화 금융 만기 연장

창고금융 금리 SOFR+175bp로 인하…자산유동화 금융 금리는 5.83%로 인상
크레디트 억셉턴스, 5억 달러 규모 창고금융 및 자산유동화 금융 만기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자동차 금융 전문 기업 크레디트 억셉턴스(CREDIT ACCEPTANCE CORPORATION, NASDAQ:CACC)가 자사 자금 조달 수단의 만기를 연장하고 금리 조건을 조정했다.

크레디트 억셉턴스는 5억 달러 규모의 회전식 담보 창고금융(Warehouse Facility)의 회전 기간 종료일을 기존 2027년 9월 20일에서 2028년 9월 15일로 연장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해당 시설의 차입 금리는 기존 담보 익일물 조달금리(SOFR)에 185베이시스포인트(bp)를 더한 수준에서 SOFR에 175bp를 더한 수준으로 인하됐다. 2026년 9월 15일 기준 이 시설의 차입 잔액은 1억 8000만 달러다.

아울러 회사는 2019년 8월 28일 체결한 5억 달러 규모의 자산유동화 비소구 담보 금융(Term ABS 2019-2)의 만기도 연장했다. 이번 계약 개정으로 해당 금융의 회전 기간 종료일은 기존 2026년 9월 15일에서 2028년 9월 15일로 늘어났다. 다만 적용 금리는 기존 연 5.43%에서 연 5.83%로 인상됐다. 두 조달 수단 모두 만기 연장 외에 다른 중대한 조건 변경은 없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크레디트 억셉턴스는 미국 미시간주 사우스필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신용 이력에 관계없이 소비자가 차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자동차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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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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