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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그로스 애퀴지션 2, 경영진으로부터 60만 달러 규모 약속어음 발행

다니엘 페터스·에드워드 킹에 각각 30만 달러 조달…운영자금 활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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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K&F 그로스 애퀴지션 2(K&F GROWTH ACQUISITION CORP II, NASDAQ:KFII)가 경영진으로부터 총 6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K&F 그로스 애퀴지션 2는 지난 9월 18일 다니엘 페터스(Daniel Fetters)와 공동 최고경영자(CEO)인 에드워드 킹(Edward King)에게 각각 원금 30만 달러씩, 총 60만 달러 규모의 무담보 약속어음을 발행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약속어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만기일 전까지 수시로 인출해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된 약속어음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만기일은 회사의 첫 사업결합(합병) 완료일과 회사 청산일 중 더 이른 날로 설정됐다. 만약 회사가 사업결합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해당 어음은 기업공개(IPO) 당시 신탁계좌에 예치된 자금 외에 회사에 남은 잔여 자금으로만 상환된다.

또한 사업결합 완료 전에 어음 원금이 전액 상환되지 않을 경우, 채권자들의 선택과 일정 조건에 따라 어음 원금 범위 내에서 회사의 유닛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 유닛은 클래스 A 보통주 1주와 사업결합 완료 시 클래스 A 보통주 15분의 1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 1개로 구성된다. 전환되는 유닛은 IPO 완료 시 사모발행으로 발행된 유닛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다.

만기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어음 원금을 상환하지 못할 경우 채무불이행(디폴트)으로 간주되며, 이 경우 채권자들은 즉시 어음 상환을 요구할 수 있다.

K&F 그로스 애퀴지션 2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기업인수목적회사로, 신규 사업결합을 목적으로 상장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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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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