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간 재직한 타라 반 하우웰링 주요회계책임자 10월 사임 예정
미국의 금융 지주회사 캐피톨 페더럴 파이낸셜(CAPITOL FEDERAL FINANCIAL, INC., NASDAQ:CFFN)은 타라 반 하우웰링(Tara Van Houweling) 보고이사 겸 주요회계책임자(Principal Accounting Officer)가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반 하우웰링 주요회계책임자는 지난 9월 18일 회사 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10월 9일이다. 캐피톨 페더럴 파이낸셜 경영진과 이사회는 23년 동안 회사에 헌신한 반 하우웰링 주요회계책임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반 하우웰링 주요회계책임자의 사임에 따라 켄트 타운센드(Kent Townsend)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주요회계책임자 직무를 겸임해 수행할 예정이다.
캐피톨 페더럴 파이낸셜은 미국 캔자스주 토피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금융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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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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