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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보우 마이닝, 오션 파트너스와 880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 및 정광 인수 계약 텀시트 체결

4200만 달러 현금 담보 회수 기대…10년 만기 아연·납 정광 인수 계약 포함
실버 보우 마이닝, 오션 파트너스와 880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 및 정광 인수 계약 텀시트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광물 탐사 기업 실버 보우 마이닝(SILVER BOW MINING CORP, AMEX:SBMT)은 오션 파트너스 UK(Ocean Partners UK Limited)와 총 8800만 달러 규모의 통합 자금 조달, 신용 지원 및 정광 인수(offtake) 패키지에 관한 구속력 없는 텀시트(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패키지는 미국 몬태나주 뷰트 소재 레인보우 블록 프로젝트(Rainbow Block Project)와 인수를 추진 중인 제퍼슨 카운티 제련 단지(Jefferson County Metallurgical Complex) 내 몬태나 터널스 광산(Montana Tunnels Mine)을 대상으로 한다. 실버 보우 마이닝은 해당 제련 단지 인수 계약을 이미 체결했으며, 2026년 4분기 최종 종결(Final Closing)을 목표로 하고 있다.

4200만 달러 현금 확보 및 정광 선급금 시설 구축

이번 계약에 따라 오션 파트너스는 최대 4310만 달러 규모의 복구 보증서에 대한 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증서가 발급되고 몬태나주 환경품질부(DEQ)가 이를 수락하면, 현재 제련 단지에 묶여 있는 약 4090만 달러의 현금 복구 보증금과 레인보우 블록의 현금 담보 약 110만 달러 등 총 4200만 달러의 현금이 실버 보우 마이닝으로 회수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10년 만기 아연 및 납 정광 인수 계약과 연계된 4000만 달러 규모의 정광 선급금 시설(prepayment facility)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 시설은 3개 트랜치로 나뉘어 제공된다. 선급금 시설의 초기 종결 시 1000만 달러(트랜치 A), 이사회의 재가동 또는 개보수 프로그램 승인 시 2000만 달러(트랜치 B), 3개월 연속 정광 인도 후 회사의 선택에 따라 1000만 달러(트랜치 C)가 집행된다.

이 중 500만 달러 규모의 사전 브릿지 자금은 텀시트 및 단기 브릿지 약정서 체결 후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지급되며, 향후 선급금 시설의 첫 트랜치 집행 시 차감된다. 브릿지 자금은 12개월 기간 SOFR에 연 6.75%를 가산한 금리가 적용된다. 제련 단지 인수가 최종 종결되지 않을 경우 브릿지 자금은 브릿지 약정서에 명시된 최종 기한(long-stop date)인 2027년 3월 31일까지 상환해야 한다.

10년 정광 인수 및 지분 투자 유치

정광 인수 계약에 따라 오션 파트너스는 레인보우 블록 및 몬태나 터널스 광산(M-Pit 외부)에서 생산되는 아연 및 납 정광의 100%와 M-Pit 내부 생산량의 3분의 1을 구매하게 된다. 최소 인수 수량이나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인수 불이행 시 대금 지급)' 의무는 없으며, 실버 보우 마이닝은 대가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생산 전후 언제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권리(priced rights)를 보유한다.

이외에도 오션 파트너스는 실버 보우 마이닝이 향후 주식 자금 조달을 진행할 경우, 500만 달러 규모의 리드 투자자(lead investor)로 참여하기로 합의했다.

실버 보우 마이닝은 몬태나주 뷰트 광산 지구에서 레인보우 블록을 포함한 뷰트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광물 탐사 기업이다. 은, 구리, 아연, 납, 망간, 게르마늄, 갈륨, 안티몬, 비스무트, 인듐 등 미국이 지정한 핵심 광물과 금 탐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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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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