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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1000만 달러 자발적 부채 조기 상환…2023년 이후 누적 1억 2500만 달러

전액 자유현금흐름으로 조달, 연간 순이자 비용 약 500만 달러 절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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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애프터마켓 성능 솔루션 기업 홀리(HOLLEY INC, NYSE:HLLY)는 자사의 기간대출(Term Loan)에 대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자발적 조기 상환을 단행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상환을 포함해 홀리는 2023년 9월 이후 총 1억 2500만 달러의 부채를 상환했다. 상환 재원은 전액 회사의 자유현금흐름(Free Cash Flow) 창출을 통해 조달됐다. 누적된 1억 2500만 달러의 부채 감축을 통해 회사는 연간 약 500만 달러의 순이자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홀리는 이번 부채 상환 프로그램을 개시한 이후 총레버리지비율(Total Leverage Ratio)을 최고치였던 5.67배에서 지속적으로 낮춰왔다. 회사는 이전에 제시했던 연말 목표치인 3.5배 미만을 달성할 궤도에 올라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레버리지 비율을 약 3.0배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시 위버(Jesse Weaver) 홀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조기 상환은 자본 배분 방식의 규율과 일관성을 보여준다"며 "부채 감축, 인수합병(M&A) 추진, 기회주의적 주주 환원이라는 세 가지 자본 배분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부채를 줄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홀리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메리칸 퍼포먼스, 모던 트럭 및 오프로드, 유로 및 임포트, 안전 및 레이싱 등 4개 소비자 수직 부문을 통해 자동차 매니아들을 위한 고성능 애프터마켓 제품과 솔루션을 설계, 제조, 마케팅하고 있다.

#홀리 #HLLY #부채상환 #레버리지 #자동차애프터마켓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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