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3D의 5번째 수정 보고서 제출…보통주 1044만 주 보유
이스라엘의 농업협동조합 법인인 미파레이 스돗얌(Mifalei Sdot-Yam Agricultural Cooperative Society Ltd.)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시저스톤(CAESARSTONE LTD, NASDAQ:CSTE)의 대량보유 수정 보고서(Schedule 13D/A)를 제출했다.이번 공시는 미파레이 스돗얌이 지난 2016년 9월 14일 최초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 이후 다섯 번째로 제출한 수정 보고서다. 미파레이 스돗얌은 2026년 9월 23일 기준 시저스톤의 보통주 1044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저스톤 전체 발행 보통주(2026년 2월 27일 기준 3457만 7075주)의 약 30.19%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파레이 스돗얌은 해당 주식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9월 18일 미파레이 스돗얌과 테네 인베스트먼트 인 프로젝트 2016(Tene Investment in Projects 2016, L.P.), 테네 그로스 캐피털 III PFF(Tene Growth Capital III PFF, L.P.), 테네 그로스 캐피털 III PFF 패러렐(Tene Growth Capital III PFF (Parallel), L.P.) 간에 체결됐던 주주간 계약(Shareholders Agreement)이 계약 조건에 따라 2026년 9월 1일부로 종료됐다.
시저스톤은 이스라엘 키부츠 스돗얌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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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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