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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캐피털, 2027년 만기 선순위채 약정 개정…부채비율 상한 2.0대 1 허용

최소 연결 순자산가치 기준 12억 달러로 설정…채권 보유자 과반 동의
레디 캐피털, 2027년 만기 선순위채 약정 개정…부채비율 상한 2.0대 1 허용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부동산 금융 기업 레디 캐피털(Ready Capital Corporation, NYSE:RC)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수탁기관인 U.S. 뱅크 트러스트 컴퍼니(U.S. Bank Trust Company, National Association)와 2027년 만기 7.375% 선순위 채권(이하 7.375% 채권)의 계약 조건을 바꾸는 보충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공시는 증권 보유자 권리의 중대한 변경(Item 3.03) 항목으로 제출됐다.

이번 개정은 7.375% 채권 발행 잔액 원금 기준 과반수 보유자의 동의를 받아 이뤄졌다. 개정 계약은 레디 캐피털의 소구 가능 부채 대 자본 비율(Recourse Debt to Equity Ratio)을 최대 2.0대 1.0까지 허용하도록 했다.

최소 연결 순자산가치(Consolidated Net Asset Value) 기준은 12억 달러에 순지분자본활동(Net Equity Capital Activity)의 75%와 0 가운데 더 큰 값을 더한 금액으로 정해졌다. 두 약정은 모두 매 회계분기 마지막 날을 기준으로 측정된다.

개정 대상인 7.375% 채권은 2017년 8월 9일 체결된 기본 계약(인덴처)과 2022년 7월 25일 체결된 제8차 보충 계약에 따라 총 1억 달러 규모로 발행됐다. 이번 계약은 제8차 보충 계약에 대한 첫 번째 보충 계약(First Supplement)이다.

레디 캐피털은 같은 날 자회사 레디캡 홀딩스 II(ReadyCap Holdings II, LLC)를 통해 2031년 만기 10.00% 선순위 담보채권 2억 2500만 달러어치의 가격을 책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레디 캐피털은 뉴욕에 본사를 둔 다중 전략 부동산 금융 기업으로, 중소형 시장 투자자와 실소유주를 대상으로 상업용 부동산 대출을 취급한다. 이번 공시에는 앤드루 알보른(Andrew Ahlborn)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서명했다.

#레디캐피털 #RC #선순위채권 #재무약정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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