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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F 글로벌, 3자 합병 관련 임시주총 10월 5일로 재연기

신주 발행 승인 등 5개 안건 표결 예정…의결권 기준일은 9월 25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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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친환경 에너지 기업 XCF 글로벌(XCF GLOBAL INC, NASDAQ:SAFX)이 데브스트림(DevvStream Corp.), 서던 에너지 리뉴어블스(Southern Energy Renewables Inc.)와의 3자 합병과 관련한 안건을 표결할 임시주주총회를 재차 연기했다.

XCF 글로벌은 당초 9월 24일 개최 예정이던 임시주주총회를 오는 10월 5일 오전 11시(미국 동부시간)로 연기했으며, 회의는 종전대로 가상 방식으로 열린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 9일 발표한 주주총회 연기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합병은 지난 4월 13일 체결되고 9월 14일 개정된 합병 계약(BCA)에 따라 추진되고 있다.

이번 주총에서는 총 5개 안건을 표결한다. XCF 글로벌 클래스 A 보통주의 수권주식 수를 5억 주에서 17억 주로 늘리는 안건과, 나스닥 상장규정에 따라 합병 계약상 주식 대가로 발행주식총수의 19.99% 이상을 발행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안건이 포함됐다.

또 합병 효력 발생 시점부터 통합 법인 이사회에서 활동할 이사 7명을 선임하는 안건과, 2025년 주식인센티브계획(Equity Incentive Plan)의 보통주 배정 한도를 1455만 7181주에서 8000만 주로 늘리는 안건도 다룬다. 2호 안건(주식 발행 승인)에 대한 찬성표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추가 위임장 확보를 위해 주총을 다시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안건도 상정됐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Record Date)도 기존 7월 29일 영업 종료 시점에서 9월 25일 영업 종료 시점으로 변경됐다. 기존 기준일의 주주로서 새 기준일에도 주주인 경우 이미 제출한 위임장은 그대로 유효하며, 표결을 변경하거나 철회하려는 경우가 아니면 추가 조치가 필요 없다. 주총에 참석하려면 10월 4일 오후 11시 59분(동부시간)까지 등록해야 한다.

XCF 글로벌 이사회는 주주들에게 모든 안건에 찬성할 것을 만장일치로 권고했다.

XCF 글로벌은 지속가능항공유(SAF) 기업으로, 연간 3800만 갤런의 허가 생산능력을 갖춘 주력 시설 '뉴 라이즈 리노(New Rise Reno)'를 보유하고 있다.

탄소 관리 기업 데브스트림은 탄소배출권, 재생에너지 인증서 등 환경 자산의 개발·투자·판매를 하고 있으며, 서던 에너지 리뉴어블스는 탄소 네거티브 SAF와 그린 메탄올 생산을 위한 대규모 바이오매스 연료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미국 청정연료 개발사다.

#XCF글로벌 #SAFX #데브스트림 #서던에너지리뉴어블스 #M&A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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