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렉션 포인트 펀드 I 등 보고자 3인, 클래스 B주 99만 주→클래스 A주 전환 후 신설 법인 주식으로 교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인플렉션 포인트 애퀴지션 V(INFLECTION POINT ACQUISITION CORP V, NASDAQ:IPEX)의 주요 주주이자 스폰서 그룹이 합병 완료에 따라 보유 지분 전량을 신설 합병 법인의 주식으로 전환했다.2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 정정본(Schedule 13D/A, Amendment No. 1)에 따르면, 보고자인 인플렉션 포인트 펀드 I(Inflection Point Fund I, LP), 인플렉션 포인트 GP I(Inflection Point GP I LLC) 및 마이클 블리처(Michael Blitzer) 전 인플렉션 포인트 애퀴지션 V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회사 주식 보유량이 0주(지분율 0.00%)가 되었다고 공시했다. 지난 9월 3일 발표한 고웰 테크놀로지와의 합병 안건 주주총회 통과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들 보고자 그룹은 합병 이전 인플렉션 포인트 애퀴지션 V의 클래스 B 보통주 99만 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해당 주식은 합병 과정에서 클래스 A 보통주 99만 주로 1대 1 전환됐다.
이후 지난 24일과 25일에 걸쳐 인플렉션 포인트 애퀴지션 V가 고웰 테크놀로지(GOWell Technology Limited), 고웰 에너지 테크놀로지(GOWell Energy Technology, PubCo) 등과의 기업결합을 완료하고 신설 합병 법인으로 흡수합병됨에 따라, 기존 클래스 A 보통주는 모두 신설 법인의 보통주로 전환 교부됐다. 이에 따라 기존 스팩 법인인 인플렉션 포인트 애퀴지션 V에 대한 보고자들의 지분은 소멸했다.
인플렉션 포인트 애퀴지션 V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뒀던 기업인수목적회사로, 이번 기업결합으로 소멸했다.
#인플렉션포인트애퀴지션V #IPEX #고웰테크놀로지 #지분변동 #스팩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