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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A 그룹, 최고재무책임자 교체…유진 M. 존스턴 신임 CFO 선임

어네스트 영 CFO 개인 사유로 사임…존스턴 신임 CFO 기본급 15만 달러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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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OFA 그룹(OFA GROUP, NASDAQ:OFAL)은 어네스트 영(Ernest Yeung)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임하고 후임으로 유진 M. 존스턴(Eugene M. Johnston)을 신임 CFO로 선임했다고 5일(현지시간) 공시했다.

회사 이사회는 10월 1일 어네스트 영 CFO의 사임을 수락했다. 사임 효력 발생일은 9월 30일이며, 회사는 영 CFO의 사임이 개인적 사유(personal reasons)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이사회는 같은 날 존스턴의 CFO 임명을 승인했으며 임명은 즉시 효력이 발생했다. 올해 62세인 존스턴 신임 CFO는 2022년 10월부터 남성 건강·웰빙 원격의료 기업 망고슈티컬스(Mangoceuticals, Inc., NASDAQ:MGRX)의 CFO로 재직하며 회계 조직을 구축하고 2023년 3월 나스닥 캐피털 마켓 상장을 이끌었다. 2025년 11월부터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1776 어퀴지션(1776 Acquisition Corp)의 CFO도 맡고 있다.

그는 2017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엘앤엘 CPA(L&L CPAs, PA)의 매니저와 재무자문사 그린트리 파이낸셜 그룹(Greentree Financial Group, Inc.)의 감사 매니저로 일하며 SEC 보고 기업의 PCAOB 감사, 내부통제, 재무보고 업무를 담당했다.

OFA 그룹은 존스턴 신임 CFO와 9월 30일자로 임원 고용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효력은 10월 1일부터 발생하며 최초 임기는 2년으로, 당사자 간 상호 합의에 따라 1년 연장할 수 있다. 존스턴 CFO의 연간 기본급은 15만 달러다.

또 2027년 3월 31일로 끝나는 회계연도부터 이사회 보상위원회 재량에 따라 해당 회계연도에 실제 지급된 기본급의 0~20% 범위에서 연간 현금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최초 지분 보상으로는 OFA 그룹 클래스 A 보통주 6만 주를 매입할 수 있는 주식매수선택권(옵션)을 받으며, 보상위원회 재량에 따라 매년 최대 5만 주의 옵션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계약은 회사가 정당한 사유(cause)로 즉시 해지하거나, 존스턴 CFO가 정당한 사유(good reason)로 30일 전 서면 통지해 해지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사유 없이 30일 전 서면 통지로 해지할 수도 있으며, 계약에는 일정 조건에 따른 퇴직금 조항이 포함됐다.

OFA 그룹은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기업으로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롤링힐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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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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