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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다이버시티 네트워크, 엔비디아 B300 기반 AI 컴퓨팅 시스템 주문

구매 대금 50% 선납…제3자 데이터센터에 배치해 상업용 AI 컴퓨팅 서비스 제공 예정
프로페셔널 다이버시티 네트워크, 엔비디아 B300 기반 AI 컴퓨팅 시스템 주문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기술 지주회사 프로페셔널 다이버시티 네트워크(PROFESSIONAL DIVERSITY NETWORK INC, NASDAQ:IPDN)는 전액 출자 자회사 PDN 인텔리전스(PDN Intelligence)를 통한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엔비디아(NVIDIA) B300 기반 AI 컴퓨팅 시스템을 주문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회사는 PDN 인텔리전스를 대신해 에이맥스 엔지니어링 코퍼레이션(AMAX Engineering Corporation)에 엔비디아 B300 기반 AI 컴퓨팅 시스템 1대를 주문했다. 구매 대금의 50%는 이미 납부했으며, 잔금은 제품 출하 전에 지급한다. 구매 대금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PDN 인텔리전스는 해당 시스템을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전에 소유권을 취득해 보유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주문이 AI 인프라 전략 실행의 중요한 이정표이자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컴퓨팅 인프라에 대한 첫 투자라고 설명했다. 시스템은 AI 모델 학습과 추론, 기타 연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고성능 AI 작업을 지원하는 용도다. 인도, 설치, 검수가 끝나면 제3자 데이터센터 시설에 배치돼 상업용 AI 컴퓨팅 서비스에 제공될 예정이다.

PDN 인텔리전스는 이 사업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회사의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 회사는 GPU 컴퓨팅 역량의 배치와 상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제3자 인프라 및 운영 파트너들과도 협력하고 있다.

지난 2일 CFO에서 CEO로 선임돼 두 직책을 겸하고 있는 이란 구(Yiran Gu) CEO는 "우리는 전략에서 실행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며 "첫 주문을 내고 차세대 AI 컴퓨팅 인프라에 자본을 투입함으로써 PDN 인텔리전스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 CEO는 또 "첨단 컴퓨팅 용량에 대한 수요가 AI 생태계 전반에서 계속 기회를 만들어낼 것으로 믿는다"며 "우리의 접근 방식은 절제된 인프라 배치로 시작해 운영 역량을 확립하고, 시장 수요와 가동률, 경제성에 따라 향후 확장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는 사업 진행에 따라 시장 상황, 장비 가용성, 운영 성과, 자본 여건을 고려해 AI 인프라 역량 확장 기회를 계속 검토할 방침이다. 다만 AI 인프라와 GPU 기반 컴퓨팅 분야의 운영 경험 부족, 시스템 인도·설치·검수의 지연 또는 무산 가능성, 제3자 공급업체와 데이터센터 운영사 의존, 첨단 컴퓨팅 장비에 적용되는 수출통제·제재 법규, 충분한 자금 조달 여부, 나스닥 상장 요건 유지 능력 등을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프로페셔널 다이버시티 네트워크는 인력 솔루션, 원격 인재, 인공지능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기술 지주회사다. PDN 인텔리전스 설립을 계기로 AI 인프라와 GPU 기반 컴퓨팅 분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프로페셔널다이버시티네트워크 #IPDN #엔비디아 #B300 #AI인프라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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