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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러스 코퍼레이션, 신임 COO에 콜린 치좀 선임... 연봉 32만 5000달러

방산 기술·제조·산업 자동화 분야 20년 이상 경력... 10월 12일 취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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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을 통해 사명을 변경한 파워러스 코퍼레이션(POWERUS CORPORATION, NASDAQ:PUSA)이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콜린 치좀(Colin Chisholm)을 선임했다.

파워러스 코퍼레이션은 지난 10월 1일 콜린 치좀을 신임 COO로 임명했으며, 그의 근무 시작 예정일은 오는 10월 12일이라고 6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지난 1일 발표한 합병 완료 및 사명 변경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올해 45세인 치좀 신임 COO는 방산 기술, 제조업, 산업 자동화 및 군사 운영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리더십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그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지상 기반 자율 시스템 제공업체인 포테라(Forterra)의 COO를 역임하며 생산 확장, 공급망 개발, 기업 시스템 구축 등을 이끌었다. 앞서 2019년부터 2024년까지는 티토스 핸드메이드 보드카(Tito's Handmade Vodka)의 생산 운영 이사를 지냈으며, 지멘스(Siemens)에서 미국 및 카리브해 지역 엔지니어링 디렉터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한 2003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 해병대에서 소령으로 복무하며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투에 파병돼 동성훈장(Bronze Star Medal)을 수훈했다.

회사 측은 치좀 COO와 초기 임기 2년의 고용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초기 기본 연봉은 32만 5000달러로 책정됐다. 또한 그는 기본 연봉의 30~40% 수준을 목표로 하는 연간 인센티브 보상 기회를 갖게 되며, 회사 복리후생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이와 함께 입사 혜택으로 30만 주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받는다. 해당 주식은 그의 근무 시작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4년에 걸쳐 6개월 단위로 가득될 예정이다.

한편, 파워러스 코퍼레이션은 지난 10월 1일 오토노머스 파워 코퍼레이션과의 합병을 완료하고 약 1억 3460만 주의 보통주를 발행했다고 재차 밝혔다. 합병 완료 직후 회사의 발행 주식 총수는 1억 6383만 8861주다.

파워러스 코퍼레이션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록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율 드론 등 무인 시스템 기술을 개발하는 방산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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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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