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임명 때까지 현직 유지…전환 및 퇴직 합의서 체결
빅토리아 시크릿(Victoria's Secret & Co., NYSE:VSXY)은 9일(현지시간) 멜린다 맥아피(Melinda McAfee) 최고법률·준법책임자가 내년 3월 31일자로 회사를 떠난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후임자 물색에 착수했다.빅토리아 시크릿은 지난 7일 맥아피 최고법률·준법책임자와 전환 및 퇴직 합의서(Transition and Separation Agreement)를 체결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맥아피 최고법률·준법책임자는 후임 최고법률책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현재 직무를 유지하며, 이 기간 현재와 동일한 보수와 복리후생을 받는다.
후임자가 임명된 뒤에는 원활한 업무 인계를 위해 내년 3월 31일까지 임원이 아닌 직위로 회사에 고용된 상태를 유지한다.
맥아피 최고법률·준법책임자는 또 2021년 6월 29일 회사와 맺은 임원 퇴직 합의서(Executive Severance Agreement) 제4조에 규정된 퇴직 급여를 받는다. 다만 회사에 대한 청구권을 전면 포기하는 서류에 서명하고, 기밀유지·권유 금지·경업 금지와 관련한 제한 약정을 계속 지켜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회사와 이사회는 5년 넘게 회사에 기여한 맥아피 최고법률·준법책임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은 미국 오하이오주 레이놀즈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다.
#빅토리아시크릿 #VSXY #멜린다맥아피 #경영진변동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