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피스 이사, 2015년부터 이사회 재직 후 퇴임…의견 불일치 없어
그레이스톤 하우징 임팩트 인베스터(GREYSTONE HOUSING IMPACT INVESTORS, NYSE:GHI)는 이사회 구성원인 W. 킴볼 그리피스(W. Kimball Griffith) 이사가 은퇴를 결정했다고 9일(현지시간) 공시했다.그리피스 이사는 그레이스톤 AF 매니저 LLC(Greystone AF Manager LLC)의 이사회 멤버이자 감사위원회 위원직에서 물러나며, 이는 그레이스톤 하우징 임팩트 인베스터의 이사직 은퇴를 의미한다. 그리피스 이사는 지난 2015년부터 회사 및 전신 기업의 이사회에서 재직해 왔다. 회사 측은 그의 은퇴가 회사나 파트너십의 운영, 정책, 관행과 관련한 어떠한 의견 불일치와도 무관하다고 밝혔다.
그리피스 이사의 은퇴에 따라 이사회는 같은 날 기존 이사회 멤버인 로버트 K. 야콥센(Robert K. Jacobsen) 이사를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야콥센 이사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규정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규칙이 요구하는 독립성 기준을 충족하는 세 번째 사외 감사위원으로 감사위원회의 빈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레이스톤 하우징 임팩트 인베스터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다가구 주택 및 학생 주택 개발 등을 위한 저당권 담보부 채권 투자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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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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