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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 친인척 장내매수로 최대주주등 지분율 79.27%로 상승

- 친인척 조영수 씨 장내매수로 지분 2만9699주 증가, 최대주주 변경 없음
한세엠케이, 친인척 장내매수로 최대주주등 지분율 79.27%로 상승이미지 확대보기
코스피 상장사 한세엠케이는 10월 13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기존 79.13%에서 79.27%로 0.14%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유 주식수는 총 1720만234주에서 1722만9933주로 2만9699주 늘어났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조영수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추가 취득한 데 따른 것이다. 조영수 씨는 10월 8일 9300주, 10월 12일 7899주, 10월 13일 2300주, 10월 14일 1만200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조영수 씨의 보유 주식수는 18만1113주에서 21만812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97%가 됐다.

최대주주 본인인 한세예스24홀딩스의 보유 주식수는 1549만1603주(지분율 71.27%)로 변동이 없다. 이 외에도 특수관계인인 김규현 씨(3.96%), 김동녕 씨(1.97%), 김지원 씨(0.53%), 박건희 씨(0.51%), 임동환 씨(0.07%)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변동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10월 12일 기준 한세엠케이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0.28%(5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인 0.75%를 밑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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