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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250개 추가 매수…보유량 84만 8250개로 늘려

MSTR 보통주 매각 대금 2100만 달러 투입…STRC 우선주 1억 9240만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병행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250개 추가 매수…보유량 84만 8250개로 늘려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비트코인 보유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 INC, NASDAQ:MSTR)가 최근 일주일 동안 비트코인을 추가로 사들이고 우선주 자사주 매입을 이어갔다. 지난 5일 발표한 비트코인 추가 매수·우선주 매입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회사는 12일(현지시간)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비트코인 250개를 총 2150만 달러에 추가로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한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 가격은 8만 6194달러다.

매수 자금 가운데 2100만 달러는 시장가 발행(ATM) 프로그램으로 클래스 A 보통주(MSTR) 12만 5183주를 팔아 마련한 순조달금(판매 수수료 차감 후)으로 충당했다. 나머지 50만 달러는 회사가 보유한 달러 현금(USD Cash)을 썼다. 같은 기간 우선주(STRF·STRC·STRK·STRD)의 ATM 판매는 없었다.

이번 추가 매수로 10월 11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 8250개로 늘었다. 총 매입 금액은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해 640억 달러이며, 개당 평균 취득 단가는 7만 5444달러다.

우선주 자사주 매입 병행 및 현금 보유 현황

같은 기간 스트래티지는 자사 변동금리 우선주인 '스트래티지 스트래치 우선주'(STRATEGY INC VAR RT SER A PERP STRETCH PREFERRED STK, NASDAQ:STRC) 193만 2145주를 총 1억 9240만 달러에 매입했다. 다른 우선주(STRF·STRK·STRD)와 보통주 자사주 매입은 없었다.

10월 11일 기준 디지털 신용 증권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우선주 잔여 한도는 3억 5480만 달러다. 보통주(MSTR)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10억 달러다.

10월 11일 기준 우선주 배당과 부채 이자 지급을 위한 달러 예비비(USD Reserve) 잔액은 48억 8000만 달러, 비트코인 매입 등 폭넓은 목적에 쓰는 달러 현금 잔액은 6억 4050만 달러다.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10월 9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스트래티지 보관금액은 9억 9754만 달러로 보관금액 상위 33위다. 10월 12일 기준 결제금액은 매도 738만 달러, 매수 237만 달러로 501만 달러 순매도를 기록했다.

스트래티지는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코너에 본사를 둔 비트코인 재무 기업(Bitcoin Treasury Company)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기업용 분석 소프트웨어 사업도 운영한다.

#스트래티지 #MSTR #STRC #비트코인 #자사주매입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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