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신용공여 약정의 증액권 행사…기타 조건은 변동 없어
미국의 주택 건설업체 드림 파인더스 홈스(DREAM FINDERS HOMES INC, NYSE:DFH)가 기존 회전신용한도를 확대했다.드림 파인더스 홈스는 지난 9일 기존 회전신용공여 약정(Credit Agreement)상 약정 증액권(Committed Accordion Exercise)을 행사해 총 약정액을 2억 2000만 달러 늘렸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증액으로 신용공여 약정상 총 약정액은 약 17억 달러로 확대됐다. 신용공여 약정의 기타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회사는 앞서 8월 7일 비저 홈스 USA(Beazer Homes USA, Inc.)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시는 신용한도 증액분의 용도는 밝히지 않았다.
드림 파인더스 홈스는 플로리다주 잭슨빌에 본사를 둔 주택 건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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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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