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주식총수의 2.14% 수준, 소각 예정일 10월 23일
코스닥 상장사 디와이씨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46만 857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0월 15일 공시했다.소각 대상 주식은 기존 발행주식총수(2192만 2602주)의 약 2.14% 규모다. 소각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 기준 5억 8447만 8525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10월 23일이다.
이번 소각은 회사가 이미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각 대상인 46만 8573주는 기존 보유 보통주 984주와 자기주식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80만 922주 중 RSU 교부용 주식(33만 3333주)을 제외한 46만 7589주를 합한 수량이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 소각이 이사회 결의에 따라 기취득한 자기주식(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분과 법령에 따른 주식매수청구권·단주 취득분 포함)을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주식 소각이 완료되면 디와이씨의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2192만 2602주에서 2145만 4029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10월 15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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