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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공업, 최대주주등 지분율 19.28%로 상승

- 최대주주 서성훈 2만 8658주 장내매수, 최대주주등 지분 0.08%p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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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 서울식품공업은 10월 15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기존 19.20%에서 19.28%로 0.08%포인트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본인인 서성훈 임원이 10월 15일 보통주 2만 8658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서성훈 임원의 보유 주식수는 보통주 477만 408주에서 479만 9066주(지분율 12.10%)로 늘었다. 종류주식 600주를 포함한 서성훈 임원의 합계 주식수는 479만 9666주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 합산 소유 주식수는 기존 762만 281주에서 764만 8939주로 변동됐다. 이 가운데 보통주식은 764만 8339주, 종류주식은 600주다. 최대주주 변경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개인별 주식 소유 현황을 보면 친인척인 박순원 임원이 114만 6326주(2.89%), 서인호 임원이 119만 7475주(3.02%)를 각각 보유 중이다. 기타 친인척으로 서은영 14만 3946주(0.36%), 이유진 12만 3085주(0.31%), 미국 국적의 SUH AH YOUNG 임원 9만 8150주(0.25%), 서이연 7만 1081주(0.18%), 서성학 6만 1425주(0.15%), 서승진 7785주(0.02%)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서울식품공업의 별도 기준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매출액은 658억 7405만원, 영업이익은 1억 2495만원이다.

10월 14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25%(297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93%를 밑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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