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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런 JMB, 자회사 캘런 파워의 유전·가스전 자산 인수 계약 해지

실사로는 거래 진행 결정에 충분치 않다고 판단…인수 위한 추가 자금 조달 불필요
캘런 JMB, 자회사 캘런 파워의 유전·가스전 자산 인수 계약 해지이미지 확대보기
캘런 JMB(CALLAN JMB INC, NASDAQ: CJMB)는 100% 자회사 캘런 파워(Callan Power LLC)가 판넨스틸(The Pfanenstiel Company, LLC)과 맺은 자산 매매 계약(APA)을 해지했다고 1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캘런 파워는 지난 16일 매도인에게 해지 사실을 통보했다.

이 계약은 지난 8월 26일 체결됐다. 캘런 파워가 오클라호마주 법인인 판넨스틸이 보유한 노스다코타주·몬태나주 소재 석유·가스 리스와 광업권 지분의 50%를 인수하는 내용이었다.

회사 측은 캘런 파워와 회사가 그동안 수행한 실사가 현 시점에서 거래 진행 결정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고, 이에 따라 캘런 파워가 계약을 즉시 효력으로 해지할 권리를 행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해지로 회사는 인수 완료를 위한 추가 자금 조달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양측은 앞으로 다른 조건의 거래를 검토할 수 있지만, 그런 거래가 합의되거나 완료된다는 보장은 없다고 회사는 밝혔다.

앞서 회사는 최소 자기자본 요건(250만 달러)을 충족하지 못해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결정 통지를 받았으며, 청문회를 요청해 패널 결정이 나올 때까지 거래 정지와 상장폐지 절차가 유예됐다고 지난 16일 공시한 바 있다.

캘런 JMB는 미국 텍사스주 스프링 브랜치에 본사를 두고 있다.

#캘런JMB #CJMB #계약해지 #자산인수 #에너지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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