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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소노마, 린 마틴 뉴욕증권거래소 그룹 사장 신임 이사 선임

10월 19일 자 이사회 합류…금융·IT·리스크 관리 역량 기여 기대
윌리엄스 소노마, 린 마틴 뉴욕증권거래소 그룹 사장 신임 이사 선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홈리빙 및 가구 유통 기업 윌리엄스 소노마(WILLIAMS-SONOMA INC, NYSE:WSM)가 린 마틴(Lynn Martin) 뉴욕증권거래소(NYSE) 그룹 사장을 이사회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사회는 지난 10월 16일 마틴 사장의 이사 선임을 결의했으며, 임기는 10월 19일부터 시작된다. 마틴 신임 이사는 기존 사외이사들과 동일한 수준의 보수를 선임 첫해에는 기간에 따라 비례 배분(pro-rated)해 받게 되며, 회사와 표준 면책(보상) 계약을 체결한다.

마틴 신임 이사는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ICE)의 자회사인 NYSE 그룹의 사장으로, 뉴욕증권거래소를 비롯한 주식 및 옵션 시장을 총괄하고 있다. 과거 ICE 채권 및 데이터 서비스 사장, ICE 클리어 U.S. 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을 거쳤으며, IBM 글로벌 서비스 조직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데이터·기술·금융 시장 전문가다.

로라 알버(Laura Alber) 윌리엄스 소노마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마틴 이사는 기술, 데이터, 자본시장의 최전선에서 커리어를 쌓아온 리더"라며 "복잡하고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을 이끈 경험이 회사의 성장 전략 실행과 주주 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윌리엄스 소노마는 포춘 500 및 S&P 500 지수에 포함된 미국 주요 홈 리테일 기업으로, 윌리엄스 소노마, 포터리반(Pottery Barn), 웨스트엘름(West Elm)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윌리엄스소노마 #WSM #린마틴 #이사회 #경영진변동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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