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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맥스, 신임 최고회계책임자에 대런 우델 선임

오는 11월 11일 취임…메이어-모라는 기존 CFO 직책 계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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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고차 소매업체 카맥스(CarMax, NYSE:KMX)가 부사장 겸 컨트롤러 및 최고회계책임자(CAO)로 대런 W. 우델(Darren W. Woodell)을 선임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발령일은 오는 11월 11일이다.

우델 신임 CAO는 엔리케 N. 메이어-모라(Enrique N. Mayor-Mora)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부터 주요 회계책임자(principal accounting officer) 직무를 넘겨받는다. 메이어-모라 CFO는 수석부사장 겸 CFO 직책을 계속 맡는다.

우델 신임 CAO(50세)는 2024년 2월부터 젠워스 파이낸셜(Genworth Financial)의 부사장 겸 컨트롤러(주요 회계책임자)로 재직해 왔다. 2010년 젠워스에 입사한 이후 부컨트롤러, 재무보고 이사 등 주요 회계 직책을 거쳤으며, 이전에는 럼버 리퀴데이터스(Lumber Liquidators)와 언스트앤영(Ernst & Young)에서 근무했다.

우델 CAO는 선임에 따라 연봉 38만 5000달러를 받게 되며, 2027년 5월 지급되는 17만 5000달러 규모의 기업 보너스와 10만 달러의 사이닝 보너스를 수령한다. 또한 부여일 3주년에 가득되는 주식결제형 제한조건부주식(RSU) 33만 달러어치를 지급받는다. 향후에는 기본급의 50%를 목표로 하는 연간 인센티브 보너스를 받을 자격이 있고 주식 보상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사 직급 임원과 실질적으로 같은 조건의 퇴직금 계약을 체결한다.

카맥스는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고차 소매 판매 및 관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카맥스 #KMX #대런우델 #경영진변동 #CAO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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