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외매매·장내매도로 10만 918주 처분,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코스닥 상장사 쿠콘의 주주인 민창원은 보유 지분을 기존 5.00%에서 4.08%로 줄였다고 10월 21일 공시했다. 보고구분은 변동 보고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민창원은 10월 16일 보유 주식 51만 3000주 가운데 10만주를 주당 2만 4350원에 시간외매매로, 918주를 주당 2만 4186원에 장내매도로 각각 처분했다.
직전 보고서 기준일인 2025년 3월 17일 민창원의 보유주식등은 51만 3000주(5.00%)였으나, 이번 보고서 기준일인 2026년 10월 21일에는 41만 2082주(4.08%)로 집계됐다. 증감은 10만 918주, 지분율로는 0.92%포인트 감소했다.
이번 보고에는 특별관계자가 없어 보유 수치는 민창원 개인 몫이며, 보유주식등 전부가 의결권 있는 주식(주권)이다.
10월 20일 기준 쿠콘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3.10%(67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24%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6일 기준 30만 899주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2.97%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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