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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스, 에이미 쉬 이사 이사회 집행의장 선임

월 1만 달러 현금 보수·주식 보상 기준액 25만 달러…과거 추가 업무 보수 7만 5000달러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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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스(Global Interactive Technologies, NASDAQ: GITS) 이사회가 지난 15일 에이미 쉬(Amy Shi) 이사를 이사회 집행의장(Executive Chair of the Board)으로 선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선임은 15일부터 효력이 발생했다.

쉬 집행의장(45)은 2024년 12월 이 회사 이사로 선임됐다. 은행, 투자관리, 국제무역, 미디어, 기술 산업에서 사업개발과 관계관리 분야 경력을 20년 넘게 쌓았다. 2024년 12월부터는 할리우드에 기반을 둔 TV·영화 IP 관리·제작사 픽셀아크(PixelArc LLC)의 관리 멤버(Managing Member)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그 전에는 서울에서 독립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2021년 10월부터 2023년 4월까지 독립 컨설턴트로서 회사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2019년 5월~2020년 8월 HSBC 부사장(Vice President), 2012년 8월~2019년 5월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 AVP(Assistant Vice President)를 지냈다. 기술 분야에서는 2016~2017년 애플(Apple Inc.)에서 파트너 관계 업무를, 2002~2005년 차이나텔레콤(China Telecom)에서 어카운트 이그제큐티브를 맡았다. 오하이오주립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쉬 의장은 선임과 함께 회사와 집행의장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 최초 계약 기간은 1년이며, 어느 한쪽이 60일 전에 갱신 거절을 서면 통지하지 않으면 1년씩 자동 연장된다. 보수는 월 1만 달러(연 12만 달러)의 현금 보수와 기준 금액 25만 달러의 연간 주식 보상으로 구성된다.

현금 보수는 발효일 6개월 뒤 회사가 검토하며, 계약 1주년에 월 2만 달러(연 24만 달러)로 오른다. 회사가 승인하면 그보다 일찍 인상될 수 있다. 쉬 의장은 특정 현금 보수의 지급을 회사의 다음 자금 조달 때까지 유예하기로 했고, 조달 이후 이사회가 지급할 누적 보수 규모를 정한다. 미지급 잔액은 계속 회사 채무로 남는다.

최초 주식 보상은 적법하게 부여되는 즉시 전량 가득된다. 다만 필요한 승인, 주식보상 플랜의 한도 여유, 관련 규정 충족이 전제이며, 계약에서 정한 기한까지 부여하지 못하면 미지급분은 현금 지급 권리로 대체된다.

과거 추가 업무 보수와 퇴직 조건

회사는 쉬 의장이 일반 이사 직무를 넘어 수행한 집행 업무에 대해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월 5000달러씩 계산한 7만 5000달러를 지급한다. 2026년 10월 1일부터 발효일 전날까지의 추가 업무에 대해서도 월 5000달러를 일할 계산해 지급한다. 발효일 전날까지 쌓인 미지급 이사 보수는 별도로 지급하며, 발효일부터는 별도의 이사 보수가 발생하지 않는다.

쉬 의장이 정당한 사유(Cause) 없이 해임되거나 정당한 이유(Good Reason)로 사임하면, 당시 기본 현금 보수의 12개월분을 퇴임 30일 후부터 12개월에 걸쳐 나눠 받는다. 해당 연도 주식 보상의 잔여 근무 조건도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앞당겨 충족된 것으로 본다. 쉬 의장은 회사와 면책계약(Indemnification Agreement)도 체결했다.

글로벌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스는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으로,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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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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