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자 사임…회사 경영·정책 갈등은 없어
미국의 디지털 미디어 기업 버즈피드(BUZZFEED INC, NASDAQ:BZFD)는 데이비드 아로요(David Arroyo) 최고법률책임자(CLO) 겸 이사회 서기(Corporate Secretary)가 사임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아로요 최고법률책임자는 외부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사임을 결정했으며, 퇴직 효력 발생일은 오는 11월 6일이다. 아로요 최고법률책임자는 이번 사임과 관련한 퇴직 수당(severance)을 받을 권리가 없다.
회사 측은 이번 사임이 회사와의 어떠한 의견 불일치나 회사의 운영, 정책, 관행에 관한 사안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후임자를 물색하는 동안 그의 업무는 사내 법무팀 구성원들이 나누어 맡을 예정이다.
버즈피드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미디어 플랫폼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미국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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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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