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대표 체제에서 단독대표 변경, 10월 27일자 시행
코스닥 상장사 한울앤제주는 10월 27일 기존 김백산·김명호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백산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각자대표였던 김명호 대표가 사임함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은 2026년 10월 27일이다.
단독대표를 맡게 된 김백산 대표는 1973년생으로, 2025년 3월 31일부터 한울앤제주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아울러 코스닥 상장사인 주식회사 한울반도체 대표이사 및 주식회사 한울소재과학 회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한울앤제주는 음식료 및 담배 업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최근 4분기 합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3억 1726만 7783원, 영업손실은 66억 1268만 3881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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