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츠파 홀딩스 LP의 보통주 83만 3334주 취득 완료에 따라 대량보유 공시 반영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 플루리(PLURI INC, NASDAQ:PLUR)의 이사회 의장이자 최대주주인 알렉상드르 와인스타인(Alexandre Weinstein) 측이 제출한 대량보유 수정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10월 23일(현지시간) 기준 알렉상드르 와인스타인과 관련 법인들의 합산 지분율이 38.85%로 집계됐다.보고서에 따르면 와인스타인 의장이 실소유한 후츠파 홀딩스 LP(Chutzpah Holdings LP)는 10월 20일 체결된 증권매매계약에 따라 보통주 83만 3334주와 행사가격 1.65달러인 신주인수권(워런트) 83만 3334주 취득 거래를 23일 완료했다. 매수 대금 125만 달러는 기존에 지급했던 선급금 전액으로 충당됐다. 지난 20일 발표한 증권매매계약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취득으로 와인스타인 의장이 직간접적으로 보유한 보통주는 총 456만 1616주로 늘어났다. 이는 와인스타인 개인 직접 보유분(6925주) 및 60일 이내 가득 예정인 RSU(641주), 후츠파 홀딩스 유한회사(Chutzpah Holdings Limited, 201만 8014주), 후츠파 홀딩스 LP(208만 3334주), 플랜태 바이오사이언스(Plantae Bioscience Ltd., 45만 2702주) 보유 지분을 합산한 결과다.
한편 후츠파 홀딩스 LP가 과거 취득한 일부 워런트(62만 5000주 상당)는 보유 지분율이 35% 제한 선을 초과함에 따라 현재 행사할 수 없는 상태로 설정되어 합산 보유 수치에서 제외됐다. 또한 이번에 받은 신주인수권 83만 3334주도 발행 후 6개월 동안은 행사가 불가능해 60일 이내 행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플루리는 세포 치료제 및 바이오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미국의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이스라엘 하이파에 주요 시설을 두고 있다.
#플루리 #PLUR #알렉상드르와인스타인 #후츠파홀딩스 #지분공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