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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유에스 뱅크셰어스, 3분기 순이익 196만 달러…전년비 1.2% 증가

순이자마진(NIM) 3.66%로 개선…9개월 누적 순이익은 46.5%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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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유에스 뱅크셰어스(FIRST US BANCSHARES INC, NASDAQ:FUSB)가 2026년 3분기 순이익이 196만 달러(주당 희석 순이익 0.36달러)를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 193만 6000달러(주당 희석 순이익 0.32달러) 대비 1.2% 증가하고, 직전 분기 175만 3000달러(주당 희석 순이익 0.31달러) 대비 11.8% 늘어난 수치다.

올해 9개월 누적 순이익은 565만 8000달러(주당 희석 순이익 1.00달러)로, 전년 동기 386만 3000달러(주당 희석 순이익 0.64달러) 대비 46.5% 급증했다. 회사 측은 실적 개선과 함께 진행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주당순이익 상승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순이자이익은 985만 달러로 전년 동기(966만 2000달러) 대비 1.9%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은 3.66%를 기록해 전 분기(3.56%) 및 전년 동기(3.60%) 대비 상승했다. 대출 및 투자증권 수익률 상승과 안정적인 예금 금리 관리가 마진 개선을 이끌었다.

3분기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은 58만 6000달러로 전 분기(93만 9000달러)보다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56만 6000달러)보다는 소폭 늘었다. 총자산 대비 부실자산 비율은 0.14%로 전 분기(0.17%) 대비 하락하며 자산 건전성이 개선됐다.

총대출 줄고 예금은 증가…자사주 매입 지속

2026년 9월 30일 기준 총대출 잔액은 8억 4504만 3000달러로 전 분기 말 대비 1.8%(1560만 달러) 감소했다. 다세대 주택 대출(-2070만 달러)과 건설·토지 개발 대출(-530만 달러)의 상환이 이뤄진 영향이다. 반면 간접 소비자 대출 잔액은 4억 1752만 3000달러로 전 분기 대비 3.2%(1310만 달러) 증가했다.

총예금 잔액은 10억 1506만 7000달러로 전 분기 말(9억 9795만 6000달러) 대비 1.7%(1710만 달러) 늘었다. 이 가운데 무이자 예금은 1억 6227만 달러로 총예금의 16.0%를 차지했다.

회사는 3분기 중 보통주 39만 주를 주당 평균 16.43달러에 매입했다. 이로써 올해 9개월간 총 62만 7500주를 주당 평균 16.02달러에 매입 완료했다. 9월 30일 기준 기존 매입 프로그램하에서 추가 매입 가능한 주식 수는 115만 7313주다. 한편 회사는 3분기 보통주 주당 0.07달러의 현금 배당을 결의했다.

퍼스트 유에스 뱅크셰어스는 미국 앨라배마, 테네시, 버지니아주에서 퍼스트 유에스 은행(First US Bank)을 통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 지주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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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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