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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 600만 달러 공모 주관사에 디 보랄 캐피털 선정…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주당 0.64달러 가정 수수료 6% 지급…조달 순액 565만 달러 중 최대 30% 전환사채 상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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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도메인 인지(MDA) 및 지능형 해양 솔루션 전문 기업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OCEAN POWER TECHNOLOGIES INC, AMEX:OPTT)가 최대 600만 달러 규모의 공모 발행을 위한 정정 증권신고서(S-1/A)를 11월 5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지난 10월 29일 발표한 정정 증권신고서(S-1/A)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공모는 보통주 및 공통 워런트(신주인수권)를 각각 최대 937만 5000주씩 묶어 발행하는 방식이다. 주당 가정 공모가는 0.64달러로, 공모가 완료될 경우 총 모집 금액은 600만 달러 규모다. 워런트의 행사가격은 공모가의 100%로 설정되며, 최초 행사일 이후 언제든 행사할 수 있고 최초 행사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만료된다.

회사는 이번 공모의 주관사(Placement Agent)로 디 보랄 캐피털(D. Boral Capital LLC)을 선임했다. 주관사 수수료는 총 조달 금액의 6.0%인 36만 달러이며, 회사 측은 추가로 최대 5만 달러의 관련 비용을 보상하기로 합의했다.

조달 자금 활용 및 재무 구조 영향

주관사 수수료와 관련 발행 비용을 차감한 예상 순조달금은 약 565만 달러다. 회사는 이 자금을 운영자금 및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다만 지난 9월 25일 발행된 시리즈 D 선순위 전환사채의 조건에 따라, 채권 보유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순조달금의 최대 30%를 해당 채무 상환에 사용해야 한다. 해당 전환사채는 연 4.5%의 이자율이 적용되며 만기일은 2027년 10월 1일이다.

공모 전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의 발행주식 총수는 1058만 6732주이며, 워런트 행사를 제외하고 이번 공모 주식이 전량 매각될 경우 발행주식 총수는 최대 1996만 1732주로 늘어난다.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뉴저지주 먼로 타운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방위·안보 및 해양 에너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무인 해양 시스템과 전력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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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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