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스 호카게 통해 B1 보통주 3345만 주 보유 및 탕헝 지분 의결권 수임
NIP 그룹(NIP Group Inc., NASDAQ: NIPG)의 공동 창업자 겸 공동 최고경영자(CEO) 및 이사회 의장인 마리오 호(Mario Yau Kwan Ho)가 의결권 위임분을 포함해 회사 보통주 8603만 5636주(지분율 15.2%)를 실질 보유하고 있다고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6일 공시했다. 같은 날 발표한 탕헝 수석부사장의 지분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마리오 호 CEO가 신탁을 통해 실질 소유하는 투자 지주 법인 세븐스 호카게 매니지먼트(Seventh Hokage Management Limited)는 클래스 B1 보통주 3345만 1073주(발행 주식 총수의 약 5.9%)를 직접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30일 탕헝(Tang Heng) 수석부사장과 의결권 위임 계약을 체결해, 탕헝 부사장이 보유한 클래스 B1 보통주 5258만 4563주에 대한 의결권을 일임받았다. 해당 위임 지분은 회사 전체 의결권의 약 33.4%에 달한다.
이를 통해 마리오 호 CEO가 실질 보유한 것으로 신고한 주식은 직접 보유분 3345만 1073주와 의결권 수임분 5258만 4563주를 합쳐 총 8603만 5636주다.
NIP 그룹은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이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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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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