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화학이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시장은 올해 상반기까지 신중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실적반전을 기대할 카드가 있어 턴어라운드할지 주목된다.
◇ 4분기 어닝쇼크, 컨센서스 대비 큰 폭으로 하회
올해들어 LG화학 주가가 신통치 않다. 지난달 1일 주가가 50만 원 아래로 떨어진 뒤 50만 원 탈환에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3일 한때 38만35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LG화학 주가는 지난 2일 전거래일 대비 7.21% 급등한 46만1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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