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LG화학,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올해 이것으로 반전하나 [더인베스트 프리미엄]

이 콘텐츠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더인베스트, 투자의 나침판)에 발행된 콘텐츠입니다.
LG화학 양극재 캐파(자료=유안타증권)이미지 확대보기
LG화학 양극재 캐파(자료=유안타증권)

LG화학이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시장은 올해 상반기까지 신중한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실적반전을 기대할 카드가 있어 턴어라운드할지 주목된다.

◇ 4분기 어닝쇼크, 컨센서스 대비 큰 폭으로 하회

올해들어 LG화학 주가가 신통치 않다. 지난달 1일 주가가 50만 원 아래로 떨어진 뒤 50만 원 탈환에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3일 한때 38만35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그러나 LG화학 주가는 지난 2일 전거래일 대비 7.21% 급등한 46만1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 콘텐츠 내용 전체 확인하기 :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204210007077kk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204210007077kk)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데이터투자와 무관합니다. 해당 관련 기사 문의는 contents@theinvest.co.kr으로 연락바랍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