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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뚜렷'…국내 배터리 3사 전망은 [더인베스트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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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자동차그룹 홈페이지)

구독자분들도 모두 아시다시피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배터리 셀 3사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의 배터리 출하량도 전월대비 대폭 줄었습니다. LG엔솔의 경우 전년대비로도 출하량이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반면 중국 배터리 업체인 CATL과 BYD는 전월대비 출하량은 감소했지만, 전년대비로는 대폭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한국 배터리 업체와는 다르게 중국 업체들의 성장 요인은 무엇인지 파악해보고, 국내 3사의 반등 모멘텀은 무엇이 있을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1월 전기차 판매 중 중국 비중 64%
-2월 전기차 판매량은 1월보다 더 부진
-전기차 배터리 출하량, 전월대비 대폭 감소
-국내 배터리 3사, 반등 요인 찾아보면


◇ 글로벌 1월 전기차 판매 중 중국 비중 64%

1~2월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뚜렷'…국내 배터리 3사 전망은 [더인베스트 프리미엄]이미지 확대보기


전기차 시장 분석업체 'EV 볼륨'(EV Volume)에 따르면, 올 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107만 대로 전년대비 5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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