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8월 16일, 커즌스프로퍼티즈 LP(이하 '운영 파트너십')는 총 5억 달러 규모의 5.875% 고급채권(이하 '채권')을 발행했고, 이 채권은 2034년 10월 1일 만기된다.
이 채권은 커즌스프로퍼티즈 주식회사가 보증하며, 보증 계약은 2024년 5월 8일자로 체결된 기본 계약(이하 '기본 계약')에 따라 이루어진다.
채권의 이자는 매년 4월 1일과 10월 1일에 지급되며, 첫 지급은 2025년 4월 1일에 이루어진다.
운영 파트너십은 이 채권의 순발행 수익금을 회전 대출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며, 잔여 금액은 운영 자본, 자본 지출 및 기타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채권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등록신청서에 따라 발행되며, 관련된 모든 문서와 계약은 SEC에 의해 승인됐다.
또한, 커즌스프로퍼티즈는 1987년부터 부동산 투자 신탁(REIT)으로 세금 신고를 해왔으며, 2024년 세무 연도에도 REIT 자격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커즌스프로퍼티즈는 모든 세무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를 지속적으로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권의 발행은 J.P. 모건 증권 LLC, 모건 스탠리 & 코 LLC, PNC 캐피탈 마켓 LLC가 주관하며, 이들은 각각의 인수 계약에 따라 채권을 구매할 예정이다.
인수 계약에 따르면, 운영 파트너십은 채권의 발행과 관련된 모든 법적 요건을 충족했으며, 이 채권은 유효하고 법적으로 구속력이 있는 의무로 간주된다.
현재 커즌스프로퍼티즈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자본 구조를 강화하고, 향후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커즌스프로퍼티즈는 2024년 8월 16일자로 발행된 채권의 세무 상태에 대한 의견서를 통해, 회사가 REIT로서의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운영 파트너십이 법인세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확인했다.이로 인해, 커즌스프로퍼티즈는 향후에도 안정적인 세무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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