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57.91%로 확대
LF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지분율이 0.43% 증가했다. 2026년 3월 13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소유 주식수가 늘어난 결과이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0월 31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보통주식 총수는 1680만6293주였다. 당시 지분율은 57.48%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3일 기준으로는 보통주식 총수가 1693만3793주로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2924만주 대비 57.91%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증가한 보통주식 수는 12만7500주이며, 지분율은 0.43%p 상승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주)비앤라이프의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주)비앤라이프는 2026년 3월 10일부터 3월 17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LF 보통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를 통해 총 12만7500주의 주식을 추가로 확보했다.
(주)비앤라이프의 지분은 변동 전 53만7000주에서 변동 후 66만4500주로 늘어났다. 이는 LF 전체 보통주식의 2.2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최대주주인 구본걸은 558만7890주(19.11%)를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계열사인 (주)LF디앤엘은 405만800주(13.85%)를 소유하고 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졌다. LF의 총 발행 보통주식수는 2924만주로 변동이 없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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