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수·김나연, 장내매수로 한국내화 지분 확대
한국내화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주식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변동신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총수는 15,100주 증가했다. 이로 인해 총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수는 31,185,126주에서 31,200,226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직전보고서 제출일 기준 75.94%에서 75.97%로 소폭 상승했다.
주요 변동사항을 살펴보면, 최대주주인 김근수 씨는 2026년 3월 13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3,100주를 추가 취득했다. 보유 주식수는 6,930,732주에서 6,933,832주로 증가했다.
김근수 씨의 지분율은 보통주식 총수 41,067,062주 대비 16.88%를 기록했다. 이는 최대주주 본인의 지분 확대에 해당한다.
김근수 씨의 친인척 관계에 있는 김나연 씨 또한 같은 날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12,000주를 추가 취득했다. 김나연 씨의 보유 주식수는 324,256주에서 336,256주로 늘었다.
김나연 씨의 지분율은 보통주식 총수 대비 0.82%를 나타냈다. 이로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이 상승했다.
그 외 김용민, 퍼스텍, 후성홀딩스, (주)후성 등 주요 주주들의 지분은 이번 보고서에서 변동 없이 유지됐다.
최종적으로 이번 변동신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합산 보통주식수는 31,200,226주이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41,067,062주 중 75.97%에 해당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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