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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보통주 10,500주 장내 매수...지분율 58.87%로 소폭 확대

- 최대주주 지분율, 보통주 58.86%→58.87% 소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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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인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통주 10,50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은 소폭 상승했다.

공시에 따르면,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는 2026년 3월 17일 보통주 10,5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는 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수 117,393,411주에서 증가한 수치이다.

이번 매수로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유한 보통주식수는 117,403,911주가 됐다. 이는 유안타증권의 발행 보통주식총수 199,596,576주 대비 58.82%에 해당한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들의 합산 보통주식수는 직전보고서 제출일의 117,485,327주에서 117,495,827주로 10,500주 증가했다. 이에 따른 보통주 지분율은 58.86%에서 58.87%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최대주주등의 합계 지분율은 유안타증권의 총 발행주식수 212,508,788주 대비 55.28%에서 55.29%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최대주주 외 특별관계자로는 황웨이청 계열사 임원이 유안타증권 보통주 79,354주(0.04%)를 보유하고 있다. 뤄즈펑 발행회사 임원 또한 보통주 12,562주(0.01%)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지분은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소유 주식 변동을 알리는 것으로, 지배구조에는 큰 변동 없이 주요 주주의 지분율이 소폭 조정된 것으로 파악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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