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올투자증권 전수광 임원, 특별관계 해소로 보통주 13,825주 변동
다올투자증권은 전수광 임원의 특별관계 해소로 인해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변동이 발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의 총 지분율이 소폭 감소했다.공시에 따르면 전수광 임원은 2026년 3월 20일자로 보통주 13,825주를 특별관계 해소로 처분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발생한 주요 변동 사항이다.
전수광 임원의 변경 전 보유 주식수는 13,825주였으나, 이번 변동으로 보유 주식수가 0주가 되었다. 이는 그가 보유하던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전량을 처분한 결과이다.
이번 주식 변동으로 다올투자증권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총 지분율은 직전 25.27%에서 25.25%로 0.02%포인트 감소했다. 총 주식수 기준으로는 15,391,286주에서 15,377,461주로 줄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지난 2월 5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합계는 15,391,286주였다. 당시 보통주 지분율은 25.27%였고, 발행주식총수 대비 합계 지분율은 22.03%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3월 20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합계는 15,377,461주로 집계됐다. 보통주 지분율은 25.25%이며, 발행주식총수 대비 합계 지분율은 22.01%이다.
전체 주식수 증감은 -13,825주로, 이는 전수광 임원의 보통주식 처분 수량과 정확히 일치한다. 총 지분율 변동 폭은 0.02%포인트로 비교적 미미한 수준이다.
이번 변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주주 이병철의 보통주 지분율은 25.00%를 유지하며 15,229,267주를 보유하고 있다. 다른 특별관계자들의 지분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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