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미원상사, 임원 교체로 지분 100주 순감… 전체 지분율은 61.16% 유지

- 윤석열 임원 퇴임 1,200주 감소, 한병옥 임원 신규 선임 1,100주 증가
미원상사, 임원 교체로 지분 100주 순감… 전체 지분율은 61.16%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미원상사는 최대주주등 소유주식변동 신고를 통해 회사 임원 변동에 따른 주식수 변화가 발생했다고 2026년 3월 23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 대비 총 100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변동 사항으로, 미원상사 임원이었던 윤석열 씨는 2026년 3월 23일 임원 퇴임과 함께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1,200주 전량을 처분했다. 이로 인해 윤석열 씨의 미원상사 보통주 보유 주식수는 0주가 됐다.

반면, 한병옥 씨는 2026년 3월 16일 계열사 임원으로 신규 선임되면서 미원상사 보통주 1,100주를 취득했다. 한병옥 씨는 이번 취득으로 총 1,100주의 미원상사 보통주를 소유하게 됐다.

두 임원의 주식 변동을 종합하면, 윤석열 씨의 1,200주 감소와 한병옥 씨의 1,100주 증가로 인해 전체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수는 100주 순감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10일 기준 총 보통주식수는 2,905,285주였다. 그러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에는 2,905,185주로 변경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미원상사의 발행주식총수 4,750,000주 대비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율은 61.16%로 변동 없이 유지됐다.

이는 개별 임원의 소규모 주식수 변화로 인해 전체 최대주주등의 소유 지분율에는 유의미한 변동이 발생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