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아버터스 바이오파머가 2025년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아버터스는 감염병 치료에 중점을 둔 임상 단계의 생명공학 회사로, 현재 만성 B형 간염(cHBV) 치료를 위한 자사의 독점 RNA 간섭 치료제인 imdusiran(AB-729)과 경구용 PD-L1 억제제인 AB-101을 개발하고 있다.
아버터스는 또한 Pfizer와 BioNTech를 상대로 진행 중인 특허 침해 소송을 통해 자사의 특허 기술을 보호하고 있으며, 2025년 9월 법원에서 유리한 판결을 받았다.
2026년 3월 3일, 아버터스는 Genevant와 함께 Moderna와의 모든 특허 침해 소송을 해결하기 위한 합의에 도달했다.
이 합의에 따라 Moderna는 아버터스와 Genevant에 대해 총 9억 5천만 달러의 비조건적 일시불 지급을 약속했다.
추가로, Moderna는 특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 최대 13억 달러의 조건부 지급을 할 예정이다.
2025년 동안 아버터스는 조직을 간소화하고 임상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인력을 40% 줄였으며, 2025년 1분기에는 새로운 이사회를 구성하고 새로운 CEO와 CFO를 임명했다.
2025년의 연구 및 개발 비용은 2억 5천만 달러로, 2024년의 5천 4백만 달러에서 크게 감소했다.
아버터스는 현재 2026년 3분기에 주주들에게 자본 환급을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Moderna의 합의금 수령 이후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버터스의 재무 상태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9천 150만 달러에 달하며, 부채는 없는 상태이다.
이 재무 상태는 향후 제품 개발 및 상용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447028/000144702826000017/0001447028-26-000017-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