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효율성 강화 및 주가 안정화 목적…80% 감자 비율 적용
[확인요망-기사본문의 숫자 표기에서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원본HTML의 감자전 자본금은 '50,400,225,000'원인데, 기사본문에서 '504억 22만여 원'으로 표기했습니다. 정확한 표기는 '504억 225만원' 또는 '504억 2250만원'이어야 합니다. 또한 기사본문의 '기존 1억 80만 450주'는 원본HTML의 '100,800,450'을 '1억 800만 450주'로 표기해야 하며, '감자 후 2016만 90주'는 '2016만 90주'가 아닌 '2천16만 90주'로 표기되어야 합니다. 원본HTML의 '20,160,090'은 '2천16만 90주' 또는 '2,016만 90주'로 표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기사제목의 '2016만 주'도 동일하게 수정이 필요합니다.]주식회사 소노스퀘어는 자본효율성 강화와 주가 안정화를 위해 5대 1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5주를 동일 액면가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감자 대상 주식은 보통주 8064만 360주다. 이에 따라 소노스퀘어의 발행 주식 총수는 기존 1억 80만 450주에서 감자 후 2016만 90주로 크게 줄어들 예정이다.
자본금 규모도 대폭 축소된다. 감자 전 504억 22만 5000원이었던 자본금은 감자 절차가 완료된 후 100억 8004만 5000원으로 감소하게 된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80%에 달한다.
회사 측은 이번 감자의 목적으로 자본효율성 강화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를 꼽았다. 주식 병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신주 상장 초일 종가 기준 현금 지급된다.
향후 일정에 따르면 오는 5월 1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감자 안건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감자기준일은 6월 18일이며,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을 거친다.
감자로 인한 매매거래 정지 예정 기간은 6월 17일부터 7월 13일까지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 14일로 잡혀 있으며, 주주총회나 관계기관 협의 과정에서 일정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가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노스퀘어는 일정이나 내용에 변동 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정정보고서를 통해 시장에 알릴 방침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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