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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서울보증보험 지분 300만주 팔았다... 지분율 4.29%P 하락

- 예금보험공사, 서울보증보험 보통주 300만주 장내매도
예금보험공사, 서울보증보험 지분 300만주 팔았다... 지분율 4.29%P 하락이미지 확대보기
서울보증보험의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보유 지분을 축소했다는 공시가 나왔다. 이번 변동으로 예금보험공사의 서울보증보험에 대한 지분율은 4.29%포인트 감소했다.

서울보증보험은 2026년 4월 1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공시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정보로 해석될 수 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서울보증보험 보통주 3,000,000주를 장내에서 매도했다. 이로 인해 예금보험공사가 소유한 총 주식수가 변경되었다.

변동 전 예금보험공사의 서울보증보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58,547,446주였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83.85%에 해당하는 지분율이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은 2026년 1월 28일이었다.

이번 장내매도 이후 예금보험공사의 소유 주식수는 55,547,446주로 줄었다. 이에 따라 서울보증보험에 대한 지분율은 79.56%로 조정되었다.

지분 변동일은 2026년 3월 26일로 확인되었다. 예금보험공사는 서울보증보험의 최대주주로서 '본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서울보증보험의 총 발행주식수는 69,821,598주이며, 이 중 보통주는 모두 69,821,598주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여전히 압도적인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은 기업의 주가 및 경영권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변동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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