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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메디신(PRME), CFO 스베틀라나 마크니 임명

프라임 메디신(PRME, Prime Medicine, Inc. )은 CFO로 스베틀라나 마크니를 임명했다.

1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7일, 프라임 메디신의 이사회는 스베틀라나 마크니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임명했고, 이는 2026년 4월 1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마크니는 42세로, 생명공학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프라임 메디신에 합류하기 전, 마렌고 테라퓨틱스의 CFO로 재직했으며, 에스시엔트 제약의 CFO와 비어맨 ABA의 CFO 및 운영 책임자로도 활동했다.

마크니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와튼 스쿨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마크니의 연봉은 495,000달러이며, 40,000달러의 일회성 보너스와 연간 목표 보너스 40%를 받을 수 있다.

그녀는 프라임 메디신의 주식 보상 계획 및 직원 복지 계획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만약 마크니가 '정당한 이유' 없이 해고되거나 '정당한 이유'로 사임할 경우, 그녀는 9개월의 기본급과 목표 연간 보너스의 0.75배를 받을 수 있다.

또한, 2026년 4월 16일부터 앨런 레인 박사는 최고재무책임자 직에서 물러나고 CEO로서의 역할을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이 계약의 세부 사항은 첨부된 고용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94562/000162828026025372/0001628280-26-025372-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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