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69.43% 기록
교촌에프앤비 임원 송종화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지분을 늘렸다. 이번 변동으로 송종화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5만1172주가 됐다.2026년 4월 15일, 송종화 임원은 교촌에프앤비 보통주 1만50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공시에 따른 내용이다.
송종화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이번 매수 전 3만6172주였다. 1만5000주가 증가하여 총 5만1172주를 보유하게 됐다.
송종화 임원의 지분율은 0.10%로 집계됐다.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69.40%에서 69.43%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총 주식수는 3467만3874주에서 3468만8874주로 증가했다. 이번 변동은 2026년 4월 10일 직전 보고서 이후 보고됐다.
최대주주인 권원강 씨는 보통주 3457만5108주를 보유하며 69.20%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권원강 씨의 지분에는 변동이 없었다.
계열사 임원인 김태윤 씨는 1만9596주(0.04%), 허재영 씨는 1만7892주(0.04%), 김승환 씨는 9444주(0.02%)의 지분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친인척 관계인 김시환 씨는 7070주(0.01%), 손늠 씨는 5486주(0.01%), 황재종 씨는 2026주(0.00%), 권종호 씨는 1080주(0.00%)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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