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커민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커민스의 매출은 84억 9,8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1억 7,400만 달러에 비해 3% 증가했다.
그러나 순이익은 6억 5,400만 달러로, 지난해 8억 2,400만 달러에 비해 21% 감소했다.주당 순이익은 기본 기준으로 4.73달러, 희석 기준으로 4.71달러로 집계됐다.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사업 매각 손실과 고객 의무 해결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이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커민스의 총 자산은 344억 4,500만 달러이며, 총 부채는 76억 8,600만 달러로 나타났다.자본 비율은 36.5%로, 지난해 12월 31일의 36.0%에서 소폭 증가했다.
이번 분기 동안 커민스는 3억 900만 달러의 운영 현금을 창출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만 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또한, 커민스는 2억 4,300만 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실시했다.
커민스는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전력 시스템 및 전기화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재무 상태를 살펴보면, 커민스는 26억 1,40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40억 달러의 신용 시설을 통해 추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여력을 갖추고 있다.이러한 재무적 안정성은 향후 투자 및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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