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호 솔루엠 최대주주, 보통주 추가 매수로 지분율 13.16%로 확대
솔루엠은 최대주주 전성호의 소유주식 변동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5월 6일 제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른 것이다.공시 내용에 따르면, 전성호 최대주주는 2026년 4월 28일 보통주식 2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는 그의 솔루엠에 대한 지배력을 소폭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번 장내매수로 인해 전성호 최대주주의 보통주식 소유수는 7,213,999주에서 7,233,999주로 증가했다. 소유주식수는 총 20,000주 늘어났다.
지분율 또한 변경되었다. 보통주식 기준 지분율은 직전 19.68%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19.71%로 0.03%포인트 상승했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전체 소유주식 합계는 17,785,477주(32.45%)에서 17,805,477주(32.48%)로 변동됐다. 이 역시 보통주식 증가분과 동일하게 2만주, 0.0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이번 변동은 전성호 최대주주 본인의 장내매수에 의한 것으로, 다른 특별관계자들의 주식 변동은 없었다. 특히 종류주식의 경우 직전과 동일하게 7,000,000주를 유지했다.
솔루엠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식 47,816,236주와 종류주식 7,000,000주를 포함하여 총 54,816,236주다. 전성호 최대주주는 이 중 13.16%에 해당하는 보통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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