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모 씨 등 5인 서울고법 판결 불복 및 상고장 접수
아티스트스튜디오는 2026년 5월 6일 윤 모 씨 외 4인이 제기한 신주발행 무효의 소에 대한 상고장이 대법원에 접수되었다고 공시했다. 이번 소송은 회사가 발행한 신주의 효력을 다투는 법적 분쟁이 최종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원고 측은 서울고등법원이 지난 2026년 4월 15일 선고한 판결에 불복하여 상고를 결정했다. 원고인 윤 모 씨 등 5인은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할 것을 청구한 상태다.
해당 사건은 서울고등법원 2025나210376 신주발행 무효의 소에 관한 건이다. 현재 대법원에서 구체적인 사건 배정이 이루어지지 않아 공시상에는 기존 서울고등법원 사건번호가 임시로 기재되었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2026년 5월 6일 법원으로부터 상고장 제출 사실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소송과 관련하여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이번 법적 분쟁은 2024년 3월 유상증자 결정 시점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2024년 6월 소송이 제기되었으며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판결 및 결정이 이어지며 소송이 장기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향후 소송의 진행 사항이나 확정된 사실이 발생할 경우 지체 없이 관련 내용을 공시할 계획이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오락 및 문화 업종에 속한 소형주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본점을 두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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