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뤄즈펑 임원, 장내매수로 보통주 총 1만4252주 보유
유안타증권 뤄즈펑 임원이 회사 보통주 74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026년 5월 7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뤄즈펑 임원의 총 소유 주식수는 1만4252주로 증가했다.공시에 따르면 뤄즈펑 임원은 지난 2026년 5월 7일 유안타증권 보통주 740주를 추가로 매수했다. 변경 전 뤄즈펑 임원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식수는 1만3512주였다.
이번 장내매수 이후 뤄즈펑 임원의 유안타증권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1만4252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에는 0.00% 변동이 발생해 기존과 동일한 0.01%를 유지하고 있다.
뤄즈펑 임원은 유안타증권의 발행회사 임원이다. 이번 주식 변동은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임원 개인의 지분 변화를 나타낸다.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는 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로, 보통주 1억1759만2911주를 보유하며 58.92%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황웨이청 계열사 임원도 유안타증권 보통주 7만9354주를 소유하며 0.04%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들 주요 주주의 총 합계는 1억1768만6517주이며, 보통주 지분율은 58.96%다.
이번 공시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변동 내역을 시장에 알리는 정기적인 보고다. 투자자들은 이를 통해 회사의 주요 관계자 지분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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