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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이춘우 계열사 임원, 보통주 21주 추가 매수…지분 변동 보고

- 총 소유 보통주식 261주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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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계열사 임원 이춘우는 회사 주식 2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026년 5월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제출에 따른 것이다.

이번 변동으로 이춘우 임원이 소유한 녹십자 보통주식 수는 총 261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0.00%로 직전과 동일하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이춘우 임원은 두 차례에 걸쳐 주식을 매수했다. 먼저 4월 30일 보통주식 11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어 5월 4일에는 보통주식 1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총 21주가 증가하며 소유 주식 수가 변동됐다.

변동 전 이춘우 임원의 보통주식 수는 240주였으나, 이번 장내매수로 261주가 되었다. 이는 계열사 임원으로서의 지분 변동이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녹십자 발행 보통주식 총수는 11,686,538주이다. 이 중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 총수는 6,008,283주로 집계됐다.

최대주주 등의 총 지분율은 51.41%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3월 27일과 비교했을 때 지분율 변동은 없었다. 총 주식수는 21주 증가했다.

녹십자홀딩스가 5,850,482주(50.06%)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허일섭 임원은 66,173주(0.56%)를 소유하고 있다.

허은철 임원은 29,014주(0.25%)를 보유 중이며, 이춘우 임원의 이번 매수 역시 이러한 최대주주등의 소유 현황에 포함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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