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애퍼지 테라퓨틱스가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10-Q 양식을 제출하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7,411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누적 적자는 6억 3,590만 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연구 및 개발 비용으로 6,081만 달러를 지출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43만 달러 증가한 수치다.일반 관리 비용은 2,195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24만 달러 증가했다.
회사는 현재 4개의 주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이들 프로그램은 아토피 피부염, 천식, 식도염 및 만성 폐쇄성 폐질환과 같은 염증 및 면역학적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줌일로키바트(APG777)'는 2023년 8월에 건강한 자원자를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긍정적인 안전성 및 약리학적 데이터를 발표했다.
회사는 2024년 5월에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2상 임상시험인 APEX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으며, 2025년 7월에는 16주 데이터에서 줌일로키바트가 71%의 EASI 감소율을 보였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4억 5,180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 6억 8,100만 달러의 시장성 증권, 1억 9,840만 달러의 장기 시장성 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자산은 향후 12개월 이상 운영 비용 및 자본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12개월 동안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임상 개발 및 상업화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회사는 2026년 3월 26일에 5,750,000주를 공모가 70달러에 발행하여 3억 7,740만 달러의 순수익을 올렸다.
애퍼지 테라퓨틱스는 현재 임상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 2026년 하반기에는 아토피 피부염 및 천식에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임상시험의 성공 여부에 따라 회사의 재무 상태와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크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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